블로그

아기가 이불 위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
Brief 이야기

단톡방에 흩어지던 아이 사진, 그래서 Brief를 만들었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가장 많이 한 일은, 아마 사진 찍기였을 거예요. 자고 있어도 찍고, 울어도 찍고, 처음 뒤집던 날은 손이 떨리는 채로 찍었어요. 그런데 이상하죠. 사진은 매일 수십 장씩 쌓이는데, 정작 "그날"을 다시 찾기는 점점 어려워졌어요.

2026년 7월 10일
이불 위에 앉아 있는 아기 사진
사용 가이드

할머니, 할아버지도 3분이면 시작해요

Brief를 가장 반가워하는 분들은 사실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손주 사진을 매일 기다리시니까요. 그런데 앱 설치부터 어려워서 여기서 멈추시는 경우가 많아요. 이 글은 부모님 폰에 Brief를 깔아드릴 때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되는 순서예요. 전화로 설명하실 때 읽어드려도 돼요.

2026년 7월 3일
낮잠 자는 아기 사진
기록 습관

하루 한 장이면 충분해요 성장일기 오래 쓰는 법

성장일기를 시작한 가족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의외로 "무엇을 쓸까"예요. 잘 쓰려고 하면 부담이 되고, 부담이 되면 미루게 되고, 미루다 보면 멈춰요. 그동안 가족들을 지켜보며 알게 된, 오래 남기는 요령 몇 가지를 정리했어요.

2026년 6월 26일